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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풀 마음대로 말씀 묵상

사도행전 8장

<4절>
교회를 향한 핍박은 역설적이게도 오히려 복음을 확장하는 결과를 가져온다.
교회가 현실에 안주할 때 하나님 나라는 성장하지 않는다.
교회는 늘 유목민이어야하고, 미개척지를 행해 나아가야 하고...
늘 살아 꿈틀거려야 한다.

현실에 안주한 교회는 죽은 교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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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7장

* 대상의 상황과 그에 적확히 맞는 성경 본문이 결합된 스데반의 설교는 좌우의 날선 검처럼 청중들의 골수를 쪼개고 있다.
설교는 복음과 상황의 결합이어야 한다. 둘 중 하나만 있는 설교는 사람들의 골수를 쪼개지 못한다.

<51절>
마음과 귀에 할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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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6장

<15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스데반과 하나님의 말씀을 거스르는 사람들 사이에 갈등이 존재하는 속에서도 사람들의 눈에 스데반의 얼굴은 천사의 얼굴처럼 보였다.

교회 개혁을 부르짖고, 사회 변화를 부르짖는 현장에서 그들에게 우리의 얼굴은 어떻게 비춰지고 있을까?
그들이 당장 우리 말에 수긍하지는 못할지라도 우리의 얼굴 속에서 천사의 얼굴을 보고 있을까?
천사의 얼굴이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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